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Thinking Breaker

@Jay 2007.12.27 17:10


".. 나는 이들이 마케팅에서의 '상상력'이라 부르는 것도 궁극적으론 '이해력'으로 봐야 한다고 생각해. 마케팅에서 상상이 필요한 부분이 무엇이겠나? 아마도 고객의 마음이겠지. 즉, 마케팅이란 결국 누가 더 소비자의 마음을 정확하게 상상해내느냐의 싸움이 될 거라는 말일세. 누군가의 마음을 상상한다고 생각해보게. 마음을 상상한다는 게 뭘까? 그 사람의 입장을 온전히 이해함으로써 그 사람의 눈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것 아니겠는가?"

"..이해하고 싶다면, 그 사람의 눈으로 세상을 보고 싶다면..., 진심으로 그를 사랑하게. 사랑하는 사람의 눈으로 자네를 대상화하게. 자네가 지금 사랑에 실패했다면 그것은 자네가 그 사람의 눈으로 자네를 보지 못했기 때문이야. 그렇게 사랑하는 마음으로 끊임없이 이해를 추구해야 하네. 자네의 눈을 버리고 그 사람의 마음으로 세상을 보게나.. "


p249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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